# 뚝딱뚝딱 미스터 부우

# 환경특파원

# 필환경

‘부우'라는 이름은 소식을 널리 알리는 자연의 뿔피리 소리(부우~)에서
유래 하게 되었습니다.

쓰레기 섬에 갇힌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와 자연을 상징하는 나무를
모티브로 디자인 되었습니다.

환경에 대해 깊이 공감 할 수 있는 내용들과 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
실용적인 정보들을 보다 친근한 모습으로, 쉽고 재미있게, 보다
가까운 곳
에서 보여드리고 전해드리기 위해 환경 특파원 '뚝딱뚝딱
미스터 부우'
가 탄생하였습니다.

O2O환경운동의 아이콘으로 거듭날 수 있는 ’부우’가 되도록
하겠습니다.